잡지식 by DAVID





어릴 때부터 피자덕후였어요.



제가 정말 어릴 때에는 '로마노 피자'를 많이 먹었는데



요즘 로마노 피자는 없어졌는지..



그리고 저렴한 피자집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찾아 볼 수가 없더라고요.



도미노, 피자헛, 미스터피자와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피자마루와 같은 저렴한 피자까지



피자는 치킨만큼 많이 먹는 것 같아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청주 개신동 '황철수 피자'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고 배달을 받았는데



크기는 그냥 평범합니다만... 치즈가... 그... 치즈가... 와...









정말 치즈가 흘러넘쳐요...



한 입 먹고 감탄밖에 나오지 않더라고요.



먹어 본 피자중에 정말 맛있는 편이었고,



특히 정말 치즈가 피자 한 조각을 손에 얹으면서



아래로 쏟아지듯 흘러요!!



당분간은 다른 피자 찾기 어려울 것 같아요.



위치는 개신동인데 비하동까지도 배달하는 걸 보니



배달 범위가 넓은 것 같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후회는 안 할 거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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