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식 by DAVID

20150318

과거2015. 3. 18. 01:12

 

 

 

 

비가 시원하게도 많이 오는 날이다.

 

 

07시 30분에 일어나야 했지만 50분이나 더 잤다.

 

 

급히 준비한 후 08시 50분에 집에서 나섰고, 화-목 3일간 같이 등교하는 친구 시우와 함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친구가 사줬다. 정말 마음이 고운 친구다.

 

 

사실은 내가 계산해야하는건데 스타벅스 카드를 잘못 가져오고 현금도 차에있고.. 바보같았다!

 

 

빗길에 위험스런 운전도 한 번 하고.. 늦잠을 자서 그런지 시작부터 자꾸 정신이 없다.

 

 

10시 00분 두 시간의 강의 마치고는 공강 한 시간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소시지를 먹었다.

 

 

돈이 든 가방을 강의실에 놓고오는 바람에 이번에도 친구가 계산... 왜이리 미안한 일을 만들지. ;-(

 

 

13시 00분 마지막 한 시간의 강의가 끝나고 14시 00분.

 

 

나와 같은 편입생들인 친구 시우와 동생 현준이와 함께 조금은 늦은 점심식사.

 

 

돼지고기가 잔뜩 들어간 짜글이를 먹었다.

 

 


 

 

양도 많고 맛도 좋은데 가격은 1인 5천원이다.

 

 

나는 오늘 강의가 모두 끝났기에 집으로.

 

 

15시 30분 집에 도착해서는 피곤했는지 잠들었다.

 

 

18시 00분 학원에 출근.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날이기에 21시 00분 퇴근 후 내 하루는 이제 곧 끝난다.



아, 주말에는 어딘가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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